오카야마켄 우시마도초와 카라코춤
2003년10월26일(일)
[1][2][3][4]
츠.스즈카의 당인춤과 함께, 일본에 3개만 남아 있는 조선통신사 유래의 전통무용중의 하나, "카라코(唐子)춤"의 공연소식을 들어,
오카야마(岡山)켄 오쿠군(邑久郡) 우시마도초(牛窓町)의 우시마도 가을축제를 보고 왔습니니다.
산에서 본 우시마도 풍경. 초용한 어항 마을입니다.
항구 중앙부의 제방은 에도시대에 건조되었습니다.
오래된 길거리는 "시오마치 카라코토도리"(しおまち唐琴通り)로 불리며,
옛날 분위기를 그대로 남기고 있습니다.
조선통신사가 숙박한 혼렌지(本蓮寺).
마을 전체로 대대적으로 환영했다고 합니다.
조선통신사 유래의 우물. 마을속의 복잡한 거리에 있습니다.
조선통신사 접대시에 음료수를 확보하기 위해 만든 우물.
벽에는 뭐라고 유래가 적어져 있습니다.
가을 축제의 주역은 이 땅에 전승된 "단지리"입니다.
10가지의 단지리 모드가 배모양으로, 그 첨단이 거의 모드가 용이나
사자모리로 되어 있습니다.
임진왜란 때, 일본수군을 격파한
거북선도 첨단이 용이였네요.
[1][2][3][4]
